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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차협 서울지부 외장관리분과 발대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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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서울지부 외장관리분과위원회(위원장 나성민)가 지난 13일 교통회관에서 협회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나 위원장은 이날 “자동차 외장관리업의 잘못된 인식과 개념을 바로 잡고 새롭게 거듭나고자 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나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서울지부 회원들과 함께 “자동차 외장관리사업을 제한하고 있는 관계 법령을 조속히 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최근 불법 도장 등 양심을 속이고 영리만을 추구해 자동차 외장관리의 기본질서를 훼손하고 신뢰를 크게 실추시키는 불법 외형복원업소에 대해 정부가 엄중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자동차의 경미한 흠집을 제거하기 위해 칼라매칭 작업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서 친환경적인 자동차 수용성 도료 사용을 2009년까지 의무화하고, 작업 표준안을 원칙으로 제반 사항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결의했다.

윤병우 자동차기술인협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 발대식이 서울지부 외장관리분과가 더욱 발전하고, 협회 및 전체 자동차기술인들의 힘이 하나로 모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한차협 외장관리협의회(회장 전성훈)와 업무 제휴를 맺은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 임직원이 이날 발대식에 참석, 큰 환영을 받았다.

황인환 서울조합 이사장은 “서울정비조합 조합원과 임직원은 올바르고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의 확립과, 협의회 본연의 책임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민 기자 : lsm@gyoton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