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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ㅇ'로 검색된 내용이 총 28 개 있습니다
오벌 코스(oval course)
원형의 주로를 갖춘 코스로 육상 경기의 트랙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오벌 코스의 코너는 각도를 주어 원심력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인디500 레이스가 열리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가 대표적인 오벌 코스다.
월드 랠리카(World Rally Car)
그룹A카와 같은 카테고리지만 개조의 범위에서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 즉 그룹A카에 출전하고 싶어도 터보와 4WD를 갖춘 모델을 갖고 있지 않은 메이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든 카테고리다. 터보와 4WD를 달고 1년 동안 20대만 생산하면 참가할 수 있다.
워크스팀(works team)
FIA에 공식 등록한 팀으로 1년 동안 모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 있다. 현재 미쓰비시를 비롯한 일본의 세팀과 유럽 포드가 공식 워크스팀이고 세아트, 스코다, 현대, 푸조 등은 2000년부터 워크스팀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원메이크 레이스(one make race)
같은 차종으로 벌이는 레이스로 스쿠프, 엑센트, 아벨라전이라고 불러야 하지만 국내에서는 같은 자동차회사에서 나온 차 중 배기량이 같으면 원메이크로 인정한다. 이 때문에 원메이크 현대전에서는 스쿠프와 엑센트, 기아전에서는 세피아와 아벨라가 함께 뛴다. 외국에서는 자동차회사가 원메이크 레이스에 지원을 많이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지난해까지 대우자동차가 티코전에 특별상금을 내놓았던 것이 전부다.
워밍업 주행(warming up run)
예선이 열리기 전에 하는 테스트 주행으로 경주차의 상태, 타이어 세팅 등을 체크하고 드라이버가 코스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F1 그랑프리에서는 금요일(일요일 결선을 기준으로)과 토요일 오전에 워밍업 주행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예선에 앞서 별도의 워밍업 주행을 갖지 않는다. 다만 포뮬러는 결선이 시작되기 바로 전 3랩 동안 피트를 들락거리며 마지막 점검을 받고 있는 데 이것을 워밍업 주행이라고 부른다.
웨이팅 에어리어(waiting area)
경주차와 드라이버 경기 관계자들이 대기하는 장소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중석에서 보면 ‘비벤덤’(미쉐린 타이어)옆의 공터에 경주차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웨이팅 에어리어로 경주차들이 이곳에 대기하고 있다가 예선 또는 결선이 앞서 코스인 한다.
워크스(works)
메이커팀을 말한다. 프라이비터나 전문 레이스팀이 아닌 메이커가 직접 운영하는 레이싱 조직이다. 팩토리팀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하는 포르쉐팀의 경우 바이자하 연구소의 도움으로 포르쉐 엔진을 얹어 출전하는 유저팀(포르쉐의 입장에서)들이 있다. 올해 우승한 요스트 포르쉐나 명문 크라주 포르쉐 등 별도의 섀시를 만들어 wsc와 같은 프로토타입 레이스에 나서는 팀들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과 달리 GT1 클래스에서는 포르쉐가 직접 운영하는 팀이 출전했다. 바로 이같은 경우를 워크스팀이라고 한다.
언더 가드(under guard)
거친 노면에 의해 차의 어랫면에 있는 즁요 부분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보호장치를 말한다. 언더 프로텍터로 부르기도 한다. 주로 오일팬을 보호하기 위해 달기 때문에 섬프 가드라고도 한다. 오프로드나 랠리용 경주차에는 필수적인 보호장치다. 특히 랠리의 경우는 트랜스미션과 디퍼랜셜까지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바닥전체에 언더가드를 댄다. 예전에는 3~5mm의 철판을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무게를 줄이기위해 알루미늄, 듀랄루민, 카본 파이버 등을 쓴다.
위닝 런(winning run)
체커기를 받은 뒤 천천히 코스를 일주하는 것. 쿨 다운 랩(cool down lap)이라고도 한다. 체커기가 내려지면 컨트롤 타워를 통과한 차는 추월이 금지된다.
에어 패너(air fanner)
카뷰레터나 전자식 연료분사장치의 공기흡입구로 모양이 나팔과 같아 에어 혼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으로 에어 패너가 길면 저속에서 유리하고 짧으면 고속에서 유리하다. 패너의 형태는 최대토크가 나오는 엔진회전수에 맞추어 설정되는 것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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