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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W'로 검색된 내용이 총 14 개 있습니다
3way check valve (3웨이 체크 밸브)
3웨이 체크 밸브는 엔진이 작동되어 연료가 공급될 때 연료 탱크 내에 진공이 발생되거나 연료 증발에 의해 이상 고압이 발생되는 것을 방지한다. 연료 탱크 내에 진공이 발생되면 진공 밸브가 에어 클리너를 통하여 공기를 유입하고, 연료 탱크 내에 압력이 발생되면 압력 밸브가 열려 캐니스터에 방출되도록 한다.
3way check valve (3웨이 체크 밸브)
WRC는 세계자동차연맹(FIA)가 주최하는 세계랠리선수권(World Rally Championship)을 일컫는 말이다. 현재 WRC는 14개국을 돌며 14전을 치르고 있고, 현대자동차는 2000년부터 월드 랠리카를 투입해 모든 레이스에 참가할 예정이다.
wheel spin (휠 스핀)
타이어가 그립력을 잃고 공회전 하는 것. 스탠딩 스타트 방식의 경주때 갑자기 갑자기 타이어에서 흰 연기가 뿜으며 출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가 휠 스핀 상태이다. 빨리 출발하기 위해 급 가속하게 되면 타이어에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전달되어 오히려 그립력을 잃고 제자리에서 헛돌게 되는 경우다.
World Rally Car (월드 랠리카)
그룹A카와 같은 카테고리지만 개조의 범위에서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 즉 그룹A카에 출전하고 싶어도 터보와 4WD를 갖춘 모델을 갖고 있지 않은 메이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만든 카테고리다. 터보와 4WD를 달고 1년 동안 20대만 생산하면 참가할 수 있다.
works team (워크스팀)
FIA에 공식 등록한 팀으로 1년 동안 모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 있다. 현재 미쓰비시를 비롯한 일본의 세팀과 유럽 포드가 공식 워크스팀이고 세아트, 스코다, 현대, 푸조 등은 2000년부터 워크스팀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warming up run (워밍업 주행)
예선이 열리기 전에 하는 테스트 주행으로 경주차의 상태, 타이어 세팅 등을 체크하고 드라이버가 코스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F1 그랑프리에서는 금요일(일요일 결선을 기준으로)과 토요일 오전에 워밍업 주행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예선에 앞서 별도의 워밍업 주행을 갖지 않는다. 다만 포뮬러는 결선이 시작되기 바로 전 3랩 동안 피트를 들락거리며 마지막 점검을 받고 있는 데 이것을 워밍업 주행이라고 부른다.
waiting area (웨이팅 에어리어)
경주차와 드라이버 경기 관계자들이 대기하는 장소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중석에서 보면 ‘비벤덤’(미쉐린 타이어)옆의 공터에 경주차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웨이팅 에어리어로 경주차들이 이곳에 대기하고 있다가 예선 또는 결선이 앞서 코스인 한다.
works (워크스)
메이커팀을 말한다. 프라이비터나 전문 레이스팀이 아닌 메이커가 직접 운영하는 레이싱 조직이다. 팩토리팀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하는 포르쉐팀의 경우 바이자하 연구소의 도움으로 포르쉐 엔진을 얹어 출전하는 유저팀(포르쉐의 입장에서)들이 있다. 올해 우승한 요스트 포르쉐나 명문 크라주 포르쉐 등 별도의 섀시를 만들어 wsc와 같은 프로토타입 레이스에 나서는 팀들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과 달리 GT1 클래스에서는 포르쉐가 직접 운영하는 팀이 출전했다. 바로 이같은 경우를 워크스팀이라고 한다.
winning run (위닝 런)
체커기를 받은 뒤 천천히 코스를 일주하는 것. 쿨 다운 랩(cool down lap)이라고도 한다. 체커기가 내려지면 컨트롤 타워를 통과한 차는 추월이 금지된다.
wing car (윙카)
보디의 밑부분을 날개처럼 디자인해 강한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도록 만든 경주차. 로터스가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지만 다운 포스가 커진만큼 코너링의 속도가 높아져 사고의 위험이 커진다는 이유로 F1에서는 83년부터 금지되었다. 현재는 바닥이 평평한 플랫보텀 방식이다. 인디카는 아직도 윙카 디자인을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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