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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ㅍ'로 검색된 내용이 총 17 개 있습니다
피트 레인(pit lane)
달리던 경주차가 정비, 급유, 타이어의 교환, 드라이버 교대 (내구레이스의 경우)등을 위해 피트를 드나들도록 만든 통행로다. 피트 레인은 폭이 넓어야 하고 입구와 출구가 고속으로 달리는 경주차를 방해하지 않게 설계되어야 한다. 피트 레인에는 속도제한이 있어 이를 어기면 페널티가 주어진다.
피트 스타트(pit start)
경주차에 트러블이 생겼거나 불가피한 이유로 코스 위의 정규 출발선에서 스타트 할 수 없을 때 경주차는 피트로 돌아가 피트 로드 출구에서 출발하게 된다. 모든 경주차가 떠난 다음 피토 로드 출구의 신호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변할 때 코스인 한다.
피트 클로즈드(pit closed)
피트 로드의 출구가 닫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피트에 대기하고 있던 경주차가 코스에 나가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 이 시간을 지키지 못했을 대는 스타팅 그리드에 서지 못하고 피트 스타트를 하게 된다. F1에서는 레이스 출발 30분전에 피트 로드의 출구가 열리고, 15분전에 닫힌다. F3000은 워밍업 주행이 끝난 다음 피트로 돌아가 포메이션 랩을 위해 더미 그리드로 나갈 때 피트 아웃 한다. 아주 짧은 시간밖에 없으므로 워밍업 중에 트러블이 생기면 피트 스타트를 할 수밖에 없다.
피트 개러지(pit garrage)
경주차를 정비하는 피트. 코스와 피트레인 양쪽을 셔터로 막아 야간에 경주차와 공구류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곳이다.
피트(pit)의 크기
서키트에서 예선과 결선이 진행되는 동안 경주차가 장비작압을 하는 곳이 피트이다. 레이스때의 팀이 운용하는 최전선 기지가 된다. F1레이스가 열리는 서키트의 피트에는 반드시 피트 개러지를 갖추어야 하고 2대의 경주차와 연습차 1대를 위한 공간으로 길이 15m, 깊이 8m거 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피트 뒷편으로 21m이상의 공간이 있어야 하고 트랜스포터를 주차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불가능 할 때는 길이 15m의 경우에는 깊이 10m, 길이 12m의 경우에는 깊이 12.5m가 되어야 한다. 요러팀이 나누어 쓰는 피트의 전체길이는 184~230m 이상으로 5m 길이의 피트 45대분에 해당한다.
피트(pit)
자동차경주를 할 때 차수리, 타이어 점검 및 교환, 연료보급 등을 하는 장소로 팀원이 경주차를 계측하고 작전을 짜는 곳이다. 피트에서 작업하는 사람을 피트 크루라고 하고 경주차가 피트에 멈추는 것을 피트 스톱이라고 한다. 서키트에서 피트로 돌아 올 때는 피트 인 이라고 하고 나갈 때를 피트 아웃이라고 하는 데 F1에서는 피트 인 속도인 120km를 지켜야 한다. F1 경주차에는 속도 센서가 달려 있는 데 이를 어기면 관제실로 통보가 되고, 관제실은 5천 달러의 벌금을 문다. 국내에서는 피트 인 속도 규정이 없는 데 경주차에 계측 시스템이 없어서다.
플라잉(flying)
‘날다’라는 뜻이지만, 출발 때 신호에 앞서 튀어 나가는 것을 말한다. F1의 경우 경주차마다 센서가 달려 있고 이 센서의 신호는 컨트롤 타워의 계측실로 전송되기 때문에 미세한 플라잉 스타트도 잡아낼 수 있다. 하지만 국내 온로드 경기에서는 이같은 센서 시스템이 없어 심판원이 판정하게 된다. 플라잉으로 판정되면 한바퀴 돈 후 자신의 출발 위치를 비워 놓고 맨 뒤에서 떠나거나 아니면 피트 스톱 등의 페널티를 받게 된다.
프라이비터(privater)
워크스 팀 등록은 하고 있지 않지만 메이커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팀과 자신이 경주차를 꾸며 출전하고 있는 드라이버들을 말하는 것으로 워크스팀 이외의 모든 팀을 일컽는 말이다. 팀이 일정 규모를 갖췄을 대는 세미 워크스팀이라고 한다.
페널티(penalty)
경기규칙을 위반했을 때 내리는 벌칙. 레이스에 따라 규칙이 조금씩 달라진다. F1의 경우 레이스카가 피트 레인에서 규정 속도를 어기면 피트인 해 ‘10초’ 동안 머물렀다 떠나야 하고 벌금으로 5천 달러를 내야 한다. 페널티의 차는 서키트 레이스에서는 흑기와 함께 경주차의 번호가 메인 포스트에 걸린다. 페널티는 경기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르므로 레이스에 앞서 주최측이 특별규칙서를 드라이버들에게 나눠주기도 한다.
폴투 피니시(pole to finish)
예선에서 가장 좋은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출발위치를 폴 포지션이라 한다. 폴포지션의 출발한 드라이버가 본선 레이스에서도 끝까지 선두를 지켜 가장 먼저 체커 플래그를 받는것이 폴투피니시다. 비슷한 말로 폴투 윈이라는 표현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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