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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ㅋ'로 검색된 내용이 총 15 개 있습니다
크래시 패드(crash pad)
경주차가 가드레일에 충돌했을 때 드라이버를 보호하기 위해 완충작용을 하는 커다란 스폰지를 설치해 둔다. 이를 크래시 패드라 한다.
콕피트(cockpit)
원래 비행기의 조종석을 뜻하는 말이다. 전적으로 조정을 하기 위한 기능 위주의 좌석을 의미해서 경주차의 실내 운전석을 지칭하기도 한다. 포뮬카 뿐 아니라 투어링카나 프로토타입 경주차의 운전석에도 콕피트라는 말을 쓴다.
코너링 포스(cornering force)
코너를 돌 때 바깥으로 밀려나려는 원심력을 억제하는 타이어의 힘을 코너링 포스라 한다. 코너링 포스는 타이어 슬립 앵글에 의하여 생긴다. 슬립앵글의 한계는 노멀 타이어 10도, 레이스용은 6도 정도이다. 따라서 레이싱 타이어의 코너링 포스가 일반 타이어의 5배정도 강하다. 타이어의 코너링 포스는 하중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스피링과 스테빌라이저의 변화로 하중을 이동해 코너링 포스의 배분을 조정하기도 한다. 코너링 포스는 바퀴가 구르거나 제동할 때 감소하고 타이어 공기압에 따라서도 변한다. 레이싱용으로 크고 폭이 넓은 타이어를 쓰는 이유는 코너링 포스를 높이기 위해서다.
컨스트럭터즈 타이틀(constructors title)
시즌 중 가장 많은 제조자(팀)가 획득하는 타이틀을 말한다. 컨스트럭터즈 타이틀은 팀의 두 드라이버의 시즌 총 득점을 더한 것이다.
컨스트럭터(constructer)
경주차 제작업체를 컨스트럭터라 한다. 인디카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롤라의 경우 순수 컨스트럭터로 단순히 섀시만을 제작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셰시를 만들면서 직접 경주에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 티렐팀, 맥라렌팀등이 좋은 예다.
코스 포스트(course post)
경기중인 드라이버에게 깃발신호를 보내거나 경기장과 전화연락을 하기 위한 박스. 줄여서 포스트라고 한다. 포스트와 포스트 사이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여야 한다. 그래야 사고가 생겼을 때 포스트 요원들이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에버랜드 서키트에는 10개의 포스트가 있다.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서키트에서 코스 위원장, 관제위원, 계시위원, 심판 등 레이슬 진행하는 위원들이 쓰는 건물. 스타트 라인과 피니시 라인 사이에 세워진다. 넓은 유리창으로 된 컨트롤 타워에는 계시위원에 의한 시간측정과 주회기록, 각 코스 포스트와의 연락 및 심사위원회 심의 등이 이루어진다.
컨트롤 타워와 라인
코스 옆에 있는 건물로서 관제실, 경기장실, 기록실, 임원실, 프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경기장에 따라서는 1랩을 계산할 때 컨트롤 라인을 통과하고 다음에 지날 때까지를 1랩으로 본다. 결승에서는 컨트롤 라인에서 체커기를 받아 레이스를 마친다
클리핑 포인트
코너를 공략할 때 연석과 가장 가까운 곳을 클리핑 포인트라고 한다. 클리핑 포인트는 코스 레코드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어 클리핑 포인트에 따라 기록 차이가 크다.
클리어 랩
다른 차에 방해되지 않고 달리는 것 즉 앞선 경주차가 없을 때 이를 크리어 랩이라고 한다. 타임 어택이 목표인 예선에서는 클리어 랩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22대의 경주차가 이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타이밍을 잡기란 어렵다. 이 때문에 서서히 달리면서 기회를 엿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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