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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 운영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063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 운영

- 전국 대학교, 공단 자동차검사소 등에서 튜닝 방법 및 절차 교육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튜닝 수요를 적극 창출하고 건전한 튜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을 연중 개설,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총 128회 개최될 예정인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은 지난 4 2일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생, 410일 경찰 및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바 있으며, 428일에는 두원공과대학교(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 개최일정(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대 상

장 소

일 정

대학생

서영대학교

5.6() 11

여주대학교

5.7() 11

신성대학교

5.12() 10

전남도립대학교

5.21() 13

김해대학교

5.22() 10

계명대학교

5.22() 15

대덕대학교

6.12() 10

튜닝업체전문가

전국 58개 검사소

수시(반기 1)

운수회사담당자

교통안전교육센터(경북 상주)

2/4분기(2)

여성운전자

3/4분기(1)

경찰, 지자체 등

공단 본사(경북 김천)

3/4분기(2)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은 공단 전문가로부터 튜닝 관련 법령 및 튜닝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튜닝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자동차 튜닝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튜닝산업은 2020 시장규모 4조원, 관련 종사자는 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정부는 규제완화 등을 통해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튜닝시장 전망 : (’12) 0.5조원/1만명 (’17) 2.7조원/2만명 (’20) 4조원/4만명

* ’14년 기준 튜닝승인건수 전년대비 4,140(3.2%) 증가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에 참여한 두원공과대 이규천 교수는 정부가 튜닝산업 활성화에 나서면서 향후 튜닝이 업계를 주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여 자동차 분야를 비롯한 관련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놓았으며,
 ㅇ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 이번 공단의 튜닝 문화교실을 계기로 불법튜닝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한편,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 조성을 통해 우리나라 튜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