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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제도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890
바뀐다 하나!
- 하이브리드 차량에게는 보조금을 지원한다.
최근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등으로 인해서 친환경 자동차로 급부상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지원 사업이 시행되도록 결정되었다고 해요. 지난 1월 1일부터 출고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들 중에서, 탄소 배출량이 97g/km 이하인 중소형 차량들의 경우 총 100만원의 차량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참, 좋은 제도죠?!
바뀐다 두울!
- 수리비가 비싸다구요? 대체부품 인증제가 실시됩니다.
자동차를 수리할 때, 고가의 부품 때문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라면! 대체부품에 대한 성능과 품질을 인증하는 ‘대체부품 인증제’를 이용하면 좋다고 해요.
이 제도가 실시되면 자동차 수리비용이 줄어들고, 오히려 더 안전한 주행을 할 수도 있겠네요!!
바뀐다 세엣!
- 2000cc 이상 자동차를 타신다면, 소비세가 떨어집니다!
한미 FTA가 실시되었고, 그래서 2000cc이상의 차량은 기존의 개별소비세가 6퍼센트에서 5퍼센트로 인하된다고 해요.
이렇게 떨어진 개별소비세는 연쇄적으로 교육세나 부가세 효과를 불러올 수도 있어서, 더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을 거라는 취지라고 하네요?!
바뀐다 네엣!
현금영수증은 꼭! 잊지 말고!
자동차 관련 업종 종사자들은 4월 30일이 되기 전까지,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나서 5월 1일부터는 한 건당 10만원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질 경우, 소비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의무적으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한다 네요. 정비소 가격 부풀리기 등을 막기 위한 정책!
바뀐다 다섯!
당연히 이래야지! 운전면허 시험 강화!
그동안 너무나도 간단하고 쉬워져버린 운전면허 시험이 강화된다고 해요.
운전 미숙으로 일어나는 사고가 너무 많고 그로 인한 부상ㆍ사망사고가 많은 만큼, 이와 같은 결정을 했다네요.
어쩌면 과정은 힘들어도, 이게 당연한 것 아닐까요?! 바뀐다 여섯! ‘주간주행등’은 무조건 장착해야 한다!
정확히 올해 7월 이후부터 제조되는 자동차에는 주간에도 켤 수 있는 주행등 장착이 의무화된다고 해요.
낮에도 주행등을 켜서 사고를 줄이는 취지라고 하죠.
이미 북유럽이나 캐나다에서는 이 제도가 의무화되어 있고, 실제 교통사고발생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 의무 장착은 ‘신차’를 대상으로 하니, 기존 생산된 차량을 타시는 분들은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하지만 안전운전은 필수겠죠?! 바뀐다 일곱! 무료 긴급견인 서비스가, 민자 고속도로에서도 가능하다고? 그거 아시나요? 원래 ‘긴급견인 서비스’는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에만 적용 되었다는 사실!
하지만 이제 이 서비스는 민자 고속도로에서도 유효하다고 해요.
갑작스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근처 휴게소나 졸음쉼터 등의 안전지역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으며, 콜센터와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요청 가능하답니다!
[출처] 2015년 자동차제도, 달라지는 점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