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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강력 한파대비는 "배터리 성능, 연료량 체크부터"    
출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이메일: 날짜: 2017.1.26 조회수: 284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인용>

초강력 한파대비는“배터리 성능, 연료량 체크부터“
- 설 연휴 앞두고 폭설·한파에 따른 자동차 안전운행 당부 -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설 연휴 초반까지 폭설·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시동 불능, 도로 위 고립 등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여 다른 때보다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와 안전운행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그리고, 폭설·한파 대비 9가지 자동차 관리요령을 제시했다.

ㅇ (쌓인 눈 제거) 내린 눈을 그대로 방치하면 자동차 온도가 내려가면서 동결 위험이 있다. 특히, 배터리 성능이 매우 낮아져 시동 불능 위험이 있으므로 눈을 제거하여 햇볕에 자주 노출시켜야 한다.

ㅇ (와이퍼 관리) 주차할 때에는 가급적이면 동쪽 또는 햇볕이 잘드는 곳에 두어 아침에 햇볕을 최대한 받아 바로 눈을 녹일 수 있도록 하되, 성애 등 제거를 위해 와이퍼는 세워두는 것이 좋다.

ㅇ (연료량 체크) 폭설로 도로 위 고립시라도 탑승자 체온 유지, 유리 성애 제거 등을 위해 히터를 켜야 되는데 연료 고갈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연료량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ㅇ (월동장구 비치) 겨울철에는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자동차에 비치하여 폭설에 대비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접이식 삽, 랜턴, 담요 등도 비치가 필요하다.
ㅇ (눈길 2단 출발) 눈길에서는 자동(D) 보다는 수동모드의 2단 출발이 덜 미끌리기 때문에 안정적 출발이 가능하다.

ㅇ (안전거리 유지) 눈길, 빙판길 주행시에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유지하여 제동거리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ㅇ (감속 운행) 폭설, 한파 특보 발표시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되, 불가피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경우에는 저속 운행하고, 특히 교량이나 터널 출구, 커브길, 응달길에서는 감속운행 등 주의가 필요하다.

ㅇ (낮에도 전조등 켜기) 눈이 오면 주변이 밝아 전조등을 켜야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지만, 낮에도 전조등을 켜서 상대방에게 존재감을 나타내는 것이 안전운전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폭설이 내리거나 언 도로를 주행하는 경우 더욱 중요하다.

ㅇ (기상정보 확인) 설 연휴 등 장거리 운행시에는 목적지와 경유지에 대한 기상정보를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고 간단한 음료, 간식 등을 차내에 준비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센스도 필요하다.

□ 오성익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폭설과 한파 등 기상변화에 따라 도로상태 역시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 스스로 미리 자동차를 점검하고 안전운행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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