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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 수소자동차 개발관련    
출처: 기사자료    
이메일: 날짜: 2015.8.26 조회수: 9534
 

[에너지경제 이창훈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 초 공언한 81조 투자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올해 상반기 투자 액수가 10조 47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 추세라면 단순 계산해도 4년간 81조원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들어 현대기아차가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과감한 결단이라는 평이다. 목표한대로 실행한다는 정 회장의 ‘뚝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상반기 투자액은 10조 47억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작년 동기보다 무려 222% 급증한 액수를 쏟아 부었다. 늘어난 금액만 6조 8972억원에 달해 30대 그룹의 상반기 투자 증가액의 74%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투자 증가를 이끌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한 불황 속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현대기아차는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다. 5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장기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7월에도 현대자동차의 실적은 회복되지 못했다. 7월 한 달간 현대자동차는 국내 5만9957대, 해외 29만7838대를 판매해 총 35만7795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판매량이다. 기아자동차의 7월 실적 역시 전년 대비 10.7% 감소했다. 이러한 장기불황 속에서도 현대차그룹은 지속적으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에는 정몽구 회장의 결단이 담겨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단기적 이익이 아닌 중·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의 결단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자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의 결단을 통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투자가 결국 ‘미래 먹거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정몽구 회장의 과감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다. 그는 일회성 투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꾸준히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13년 현대자동차의 투자 목표액과 투자액은 14조원으로 동일하다. 2014년에도 투자 목표액과 실제 투자액 사이의 차이는 거의 없다. 정 회장은 4년간 81조원이라는 투자 목표 역시 상반기 10조 투자를 감행하면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정 회장의 과감한 투자 결단이 글로벌 판매대수를 확대하는 밑바탕이라고 밝혔다. 과감한 투자로 신기술을 개발해야만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현대차는 지속적인 투자로 1998년부터 수소차 개발에 착수해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차 투싼ix를 양산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신기술이 많다"면서 "정몽구 회장의 투자 결단이 있었기에 이러한 기술 개발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경제, 8.21.이창훈기자]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7777 광주광역시와 충청남도가 수소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 한데 이어 인천광역시와 경남 창원시도 수소산업에 뛰어 들어 수소산업 선도도시를 표명하고 있는 울산시와 수소경제 산업생태계 선점을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 타 지자체의 이같은 움직임에 울산시는 내년초 실증화단지 착공을 통해 타 지자체들보다 ‘한 걸음’ 앞서 나간다는 전략이다. 23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광주광역시는 최근 수소산업 육성방안과 관련한 외부용역에 나섰다. 수소연료전지차(FCEV)를 중심으로 부품 등 관련산업 육성 로드맵을 마련해 현재 자동차산업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높은 부가가치 효과를 이어가겠다는 게 광주시의 전략이다. 광주시는 내년 상반기에는 FCEV를 중심으로 한 관련 로드맵을 마련키로 했다. 충청남도도 수소경제사회 구현 전략을 위한 용역을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과 여론 환기에 나서는 등 수소경제사회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도 정책자문단 산하에 정책·경제·에너지 전문가로 구성된 수소특위를 구성하고 오는 11월에 열리는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학술대회’ 유치에도 나서기로 했다. 충남도는 이미 수소차부품산업 육성과 관련해 예타사업을 추진 중으로 산업부 예타심의를 거쳐 현재 기재부 최종 심의를 남겨 놓고 있는데 오는 10월께 선정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인천시도 수소교통(Hydrogen Transport), 수소타운(Hydrogen Town), 수소에너지(Hydrogen Energy) 등의 ‘3H 프로젝트(가칭)’ 추진에 나서는 등 수소경제시대 준비에 나섰다. 또 경남 창원시는 6대 전략산업의 하나로 수소연료전지산업을 낙점하고 세부 실행계획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원시는 수소관련 기업 등을 중심으로 협의회를 구성한데 이어 기관, 기업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과제별 실행계획 수립 TFT’를 만들어 오는 10월까지 실행계획 수립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내년 수소충전소 구축과 FCEV 구매계획을 확정해 놓고 있다. 국내 지자체들이 수소산업을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낙점하고 앞다퉈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 대해 울산은 느긋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실증화단지 착공 등을 통해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말까지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내년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1MW급 연료전지를 실증화 단지에 설치하기 위한 상용화 과제 개발 등 수소산업 관련 4가지 과제를 이달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실증화 단지가 구축되면 울산의 수소산업도 한층 가속도를 낼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매일 8.24.월. 강태아기자]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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