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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NCS 개선 자동차정비분야 4개 세분류 1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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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날짜: 2017.7.24 조회수: 251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윤병우)는 지난 6월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2017 NCS 개선" 중 자동차정비분야 4개 세분류에 대한 개선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각 세분류별 개선위원(현장, 교육훈련, 자격 및 직무) 8명과 진행자((퍼실리테이터) 1명으로 총 36명의 개선전문가를 구성하였다.

한차협은 지난 7월 22일(토) 오전 9시,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도서실과 강의실에서 4개 세분류 개선전문가가 모여 자동차정비분야 NCS개선사업의 오리엔테이션과 분임토의를 위한 1치 워크숍을 시행하였다.

오리엔테이션에서 개선기관(한차협)의 설광수 사무총장은 개선전문가에게 금번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NCS 능력단위 정의 및 수행준거, 기술, 지식, 태도 등의 검토와 환경분석의 최신화를 통해 금번 NCS 개선이 보다 정리된 NCS로서 자동차정비 교육훈련기관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오리테이션 이후 각 세분류별로 개선전문가들이 모여 2014년 보완·개발된 자동차정비분야 NCS의 각 능력단위와 능력단위의 요소에 대한 재설정을 위한 토의를 진행하면서 일부 수정, 신설, 통합, 삭제 등을 진행하고 오후 5시 이후 각 세분류별로 1차 워크숍을 정리하였다.

NCS 개선은 오는 8월 중순 2차 위크숍을 거쳐 개선된 NCS 내용을 갖고 8월말 WG 심의위원에게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개선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듣게 된다.

의견을 청취한 개선안은 9월1일부터 40일간 사전공지와 산업체 검증을 거쳐 9월말 검토회의와 WG심의위원회의 최종보고회를 각각 1회씩 더 진행하면서 완성된다.

한차협은 자동차정비 4개 세분류의 NCS 개선이 현장의 소리와 교육훈련기관 의견이 조화롭게 반영된 알찬 NCS로서 자동차정비 교육현장에서 잘 활용될 것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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